존잘남한테 범해지고 싶은 욕망 <- 이거 알겠는데 이게 강간 페티쉬로 발현됏다는 걸..
여주는 성적으로 무지하고 마냥 순진하고 순수하게 남주의 욕망만 당해야 하는 게 하 ㅅㅂ..
그리고 사실 이건 강압적인 관계를 로맨스로 포장해서 미디어에 노출시키고 여자의 성적 욕망은 터부시한 사회의 영향도 있을 거라 이 사람들도 구조적으론 억압받은 결과라고도 생각하지만
강간물을 소비하고 전시하고 숨기고 추천까지 하는 순간 그건 본인들도 가해자가 되는 거란 메타인지를 제발 갖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