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사람들이 21세기에 사는 작가에 의해 쓰인 책에 대해 몇 백 년 전 잣대 들이대는 것도 웃긴데
솔직히 역사 속 법이나 그런 거 좀만 파헤쳐봐도 강간죄나 폭행죄나 그런 게 아예 없지 않단 거 알텐데 그냥 옛날이니까 없었을 거라 생각하고 편할대로 시대상 말하는 거 다 보여서 어이 없음
솔직히 역사 속 법이나 그런 거 좀만 파헤쳐봐도 강간죄나 폭행죄나 그런 게 아예 없지 않단 거 알텐데 그냥 옛날이니까 없었을 거라 생각하고 편할대로 시대상 말하는 거 다 보여서 어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