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때문에 어디까지 해봤니 같은 느낌으로
평소라면 절대 범죄에 손도 들이지 않을거 같은 남주가 여주때문에 미쳐버리면 어디까지 타락하는지 보여주려고 범죄를 시키는 거 아닐까 싶음
남성향에서는 암컷타락이라고 해서 고고하고 지성있고 우아하고 그런 여캐를 성욕의 노예로 만들어서 동물처럼 조교하는.. 그런 장르가 있거든
그게 여성향으로 넘어와서 강간하는 남주를 만든게 아닐까 싶음
이 남주는 원래라면 강간의 ㄱ과도 관련없는 이성적이고 고고한 남주지만 여주를 보고 정신이 나가서 수컷타락하여 인간이하가 되었습니다인 거지
남성향에서도 꽤 마이너하고(요즘 인셀들이 물위로 튀어나와서 그런거지 원래 음지문화 맞음) 인셀들이나 즐기는 음습한 음지문화라 보통 사람은 싫어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