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극적으로 가면 상황판단 못해서 징징대거나 일 카우고 이런거 어리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도 그래도 짜증이 나.....
난 여주는 그냥 무조건적으로 아껴주고 싶은데 여주의 악의없는 행동에 가문이 몰살당하거나 지켜주는 상대한테 상처주거나 하면 내가 너를 어떻게 이뻐하겟니 ㅜㅜ 평상시라면 그정도 행동 아무렇지않지만 딱 어떤 타이밍에 모든걸 망가뜨리는 선택지 혹은 그 발단이 여주가 되는 전개 진짜 싫다 ㅠㅠㅠ
갑자기 애정도가 뚝떨어지고 여주는 업보 어떻게 감당할거냐 소리가 먼저 나오게 됨 ㅠㅠ 여주 주변사람이 그랬다면 정신차린뒤 죽음으로 승화(?) 시키거나 암튼 구르면 품어줄수 있는 캐 되고 오히려 애정캐가 될지도 모르지만 여주면 죽지도 않을거고... 애초에 한 가문 말살시킨 발단이 된 거 대체 어떻게 청산할건데....뭐 어떻게 구를건데.... 감도 안오고 그냥 속이 갑갑하다 ㅜㅜ
내용은 또 재밌어서 하차는 안하고 볼건데 그냥 여주에 대한 애정이 뚝떨어졌음.... 너 이거 어케할건데 진짜 ㅜㅜ (근데 또 여주가 엄청 꽃밭은 또 아니었고 그 나잇대 생각하면 어른스럽기도 함 근데도 상황을 복잡하게도 만들기도 함.....) 하....나 너무 힘들어 (›´-`‹ )
너무 안타깝고(여주도 상황도) 맘이 힘들다 (›´-`‹ )
+추가) 여주야 정신차려라 그렇게 현실도피할 시간이 없다고 근데 애기가 당한거 생각하면 당연함... 근데 그러고 있을시간 없다고...상황 더 악화된다고....정신차려 ㅠㅠ
아 ㅅㅂ 왜 자꾸 상황ㅇ 쳐돌아가는건데.... 여주 계속 짜증나 너만 힘든가 회피하면 그게 다냐고....아오 빡쳐 짜증나 이 ㅅㅂ 저 미친년같은 짓을 안제까지 봐야되냐고 ㅠㅠㅠ 진짜 미친년같아... 남주는 왜 이렇게 고통받아야되는건데 ㅅㅂ 여주고 뭐고 걍 업보 처받길 바란다
사선 읽기류 극복... 약간 용서했지만 여주랑 거리두기 중
아무리 그래도 반권내내 힘들게 할 필요는 없잖아요 작가님 이거 얀재로 봤으면 난리났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