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위주라 여주가 성장하거나 감정선이 좋아서 몰입 잘 했거나 뭔가 끝맺음까지 잘 마무리되었고 아 만족했다 꺼억
이런 인생작도 남주들 (내가 보통 여주 구르는 거 좋아서 보통 대부분은 남주가 후회남인게 많음 아니면 서툴거나)은 못품겠음ㅋㅋㅋㅋ 그냥 그래 여주 니가 좋다면 그래 저 남주도 널 사랑하긴 하지 하 근데 하 아냐 너네들이 행복하다면 ㅎ 그럼 됐지 초반보다는 지금이 훨 낫긴 하지 ㅎ 이럼
특히 가족죽이거나 강간했거나 성적인 걸로나 신분으로 가족 들먹여서 여주 협박하고 원하는대러 행동하게 했으면 끝까지 품지는 못함
근데 이런류 남자가 나오는 소설은 좋아함 그래야 여주가 성장하면서 이겨내고 그래서 ㅋㅋ.... 뭔말인지 알려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