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아빠는 아내랑 오해갈등이 생겨서
남주 엄마가 세상만사에 시큰둥하게 있어도
아내가 영원히 자기거고 내 옆에만 있어야한다는거에 만족하면서 살아감
남주도 첨엔 그런 성향이었는데
여주의 눈물을 보며 안쓰럽단 생각을 가지게 되면서
그 이후로는 여주를 걸리적거리게 하는 주변을 다 치워서 통제안해도 평생 행복하게 살게끔 통제함ㅋㅋㅋ
캬 이 집 부자가 쌍으로 계략집착통제성향에 극도의 t에
오직 아내한테만 곁 내주고 아내 옆에서만 안식을 얻는다는 점은 같은데
부모쪽은 망사고
아들은 달달한게 아주 둘 다 맛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