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화에서 바르카스 어린시절부터 꿔왔다던 꿈(탈리아랑 자기랑 입맞추는) 얘기도 그렇고 탈리아한테 손 댄 놈 완전 잔인하게 죽인것도 그렇고....그 놈 죽이고 나서 바르카스 독백보면



탈리아로 인해 바르카스는 본인이 파멸할 걸 눈치깠던듯 본능적으로ㅠㅠㅠㅠ 그게 사랑이란 감정으로 연결은 안됐지만 바르카스는 본능적으로 이대로 가면 자신의 무언가가 송두리째 바뀔걸 느끼고 바로 탈리아 근위기사 그만둔 듯...... 진짜 무자각 찐사랑 그자체다
작중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탈리아가 패악 ㅈㄴ부려서 그만둔게 아니라 탈리아한테 비정상적인 끌림을 느끼는 자기를 억제할려고 그만둔거 땅땅된듯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