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가 레일라 귀에 장미 꽂아 주는거?
가시 다 떼서(ㅁㅊㄴ...ㅠㅠ) 꽂아주는거 존나 좋다 그러고 계속 예쁘다고 ㅠㅠㅠㅠ 레친놈 ㅠㅠㅠㅠㅠㅠㅠ
엘리제가 너희 엄마는 오늘 정말 즐거운가보다 (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레일라가 마티 째료보니까
웃다가 장미 모양 가다듬어주고 ㅈㄴ 진지하게 계속 예쁘다고 하는 거 존나 좋음 ㅠㅠㅠㅠㅠ
추가된건지 원래 있던건지 기억이 안나서 잘 모르겠는데 암튼 마티어스 레일라한테 능청맞게 놀리는 요런 장면들이 너무 조하...ㅠㅠㅠㅠㅠ
근데 예쁘다는건 진심이라 또 진지하고 ㅋㅋㅋ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