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여주들에게 뒤로는 남주들이 구르다가 미안하고 깨닳는 감정 온전히 글로만도 이입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필력임...진심
잡담 당이돕이랑 첨몰 보면서 새삼 느끼는 건데, 이보라 작가님은 인물의 내면을 묘사하는 힘이 정말 대단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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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여주들에게 뒤로는 남주들이 구르다가 미안하고 깨닳는 감정 온전히 글로만도 이입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필력임...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