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시간대가 왔다갔다해서 잘 이해가 안가는데
티헤리트는 예전에 살았던 성기사고 악마랑 같이 봉인된다고 땅 밑에 뭍혀서 몇백년을 살다가 기억도 희미해졌을때쯤 레시아가 지반이 무너져서 티헤리트가 있는 곳에 떨어져서 그때 티헤리트는 레시아한테 각인같은 사랑을 느낀거잖아
그리고 레시아는 구해져서 사이비한테 키워진거고
티헤리트는 그때 사이비한테 잡혀서 고문받고?
1. 고민받다가 티헤리트는 그림자 대장이 된거지?
고문 받다가 거기사람들을 구해주고 그림자가 되어서 사이비 척결하려고 한건 이해함
2. 그때 예전 기억을 잃어버린건가? 그래서 레시아 봐도 기억못한건가?
그치만 영혼은 기억을 해서 레시아가 절벽에서 떨어질때 구해준거고?
3. 마지막으로 3권 마지막에 나온건 시간대가 어떻게 되는거지?
레시아가 성녀가 된 후면 이야기 끝인거 같은데 소년이 와서 그 소년한테 티헤리트라고 이름을 지어준거니까 시간대가 이상한데...
이해한 사람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