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로 본지 좀 오래됐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세세한 장면까진 기억 안 나도 공회당, 시내의상실데이트, 레일라 도망, 레일라일기장보는 마티 뭐 등등 이런식으로 대충 이런 에피가 있다는건 기억에 있거든?
근데 생일 에피는 이렇게까지 기억에 없는 게 신기할 정도로 완전 쌩초면의 느낌이라 지금 당황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연재를 대충 봤었나? 근데 그것도 아니야..... 인생작인데 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세세한 장면까진 기억 안 나도 공회당, 시내의상실데이트, 레일라 도망, 레일라일기장보는 마티 뭐 등등 이런식으로 대충 이런 에피가 있다는건 기억에 있거든?
근데 생일 에피는 이렇게까지 기억에 없는 게 신기할 정도로 완전 쌩초면의 느낌이라 지금 당황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연재를 대충 봤었나? 근데 그것도 아니야..... 인생작인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