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신부님 죽고 여주 힘들어할때 이해못해주고 결국에 혼자 떠난 거 여주시점에서 볼땐 ㅈㄴ 쓰레기같았는데ㅠ 남주 시점으로 다시 보니까 걍 지한테 관심안줘서 삐친 애색기옇던 거임... 물론 그래도 남주가 ㅈㄴ 잘못했던 ㄱ건 맞지만
근데 그 순간의 잘못하나로 대체 얼마나 큰 시련이 찾아오는 거란 말임...🥹 남주 억까 개심한 작품 중 하나같음 ㅋㅋㅋㅋㅋ큐ㅠㅠ (존나 재밌단 뜻
암튼
모든 걸 쉽게 본 오만하고 철없는 세계관최고 초능력자 남주의 떼굴떼굴 루프물.. 넘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