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프네가 배신했다고 오해한 요하네스...(너무나 그럴만한 상황이었음ㅠ) 복수심에 불타올라서 다프네 나라 멸망시킴. 그런데 그 배신으로 다 잃고나니 웃기게도 손에 남은건 또 이 여자 하나밖에 없네? 뭐 내사람들도 내 등신같은 판단력때문에 죽은거니까 어차피 나도 행복하게 살 자격따윈 없겠지. 그래 그럼 그냥 우리 둘이 끝까지 함께 불행하자. 이런 사고의 흐름인데 개재밌따...... 얘네 몰래 만나서 연애할땐 주변 상황은 답 없었지만 그래도 달달했는데ㅜㅜ 이제 피폐 파트 시작인듯ㅋㅋ 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