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이 진짜진짜 많이 뿌려져있었는데 이게 되네...?싶은 마음ㅋㅋㅋㅋㅋ 진짜 촘촘하게 잘 짜여져있단 생각이 드네 옛날에 학원앨리스 재밌게봐서 이런 이능력물에 환장하는데 그 부분이 넘 완벽히 충족됨
히아신 중간에 왜저러냐 싶은 구간 있었는데 그것도 알고보니 나름 이유가 있었던거고ㅠ거기다 잘못에 비해 너무너무너무 구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흑 진짜 얘 제정신 유지한게 신기함ㅠㅠㅠ 그리고 다 읽고나니 표지가 ㅈㄴ슬퍼졌어ㅠㅠㅠㅠㅠㅠㅠ ㅅㅂ 폴리 두고 온 그 맘이 어땠을지ㅜㅜㅜ
그리고 귀노신부님 진짜!!!!!제발 절ㅇㄹ 왜이렇게 눈물나게 하시는거예요 진짜 눈물이 걍 줄줄 났고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아이들을 보호했다는게 눈물나 ㅠㅠㅠㅠ 영혼으로라도 아셀라 옆에 머물러있게 되어서 감동이라해야할지ㅜ
힝 암튼 재밌었다 ㅠㅠ 첨엔 별 생각없이 읽었는데 다 읽고나니까 속이 계속 먹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