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어놓을 데 없어서 쓰는 한탄글임
완독은 할건데 답답해서ㅠ
짧기도 하고 소재도 재밌어 보여서 산건데
여주가 동생을 너무 과보호함...
초등학교도 들어갈 나이인데 동생은 유독 어리게 굴고
여주는 그런 동생을 또 부둥부둥... 무슨 일 터지면 주변에 너 동생한테 무슨 짓 했어? 이러면서 악쓰고 소리지르고... 여주도 아직 중딩쯤이긴 한데ㅠ
진짜 이런 말 하기 싫지만 진상이라 너무 괴로움...
완독은 할건데 답답해서ㅠ
짧기도 하고 소재도 재밌어 보여서 산건데
여주가 동생을 너무 과보호함...
초등학교도 들어갈 나이인데 동생은 유독 어리게 굴고
여주는 그런 동생을 또 부둥부둥... 무슨 일 터지면 주변에 너 동생한테 무슨 짓 했어? 이러면서 악쓰고 소리지르고... 여주도 아직 중딩쯤이긴 한데ㅠ
진짜 이런 말 하기 싫지만 진상이라 너무 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