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옛날 소설이었던 거 같아.
1, 여주는 한국인인데 남주의 몸에 빙의해., 그런데 남주도 의식이 살아있어서 되게 황당해함
2, 남주는 공작인가 여튼 높은 신분인데 전쟁영웅인가 기사단장인가 그랬었음. 아무것도 모르는 여주가 남주인척 해야하는데 너무 못해서 모두 이상하다고 생각함
3, 남주는 사실 지금 있는 나라 출신이 아니라 제국의 황자인데 무슨일인지 지금 왕국으로 입양됨. 나름 출생의 비밀이 있는거 같음.
4, 여주가 나중에 몸을 찾긴하는데 은발의 미녀였음. 맨 마지막에는 남주와 이루어지고 출산실에서 남주가 전전긍긍하는 장면이었음. 거기엔 황제인 형도 같이 있었던거 같음. 형이 엄청나게 유능한 황제인데 남동생(남주) 되찾으려고 엄청 노력했던 거 같아
5, 이건 다른소설에서 섞였을지 모르는데 악역인 남자랑 여자가 있고 여자는 여주랑 비슷하게 생겼던거 같음. 여자는 악역인 남자를 사랑했고, 아마 먼저 죽었을건데 나중에 악역 남자가 죽을때 환영을 보는데 악역인 여자가 웃으면서 남자를 기다리고 있어서 그 남자가 넌 정말 어쩔수 없다라고 말했던 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