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4 쪽
넓은 근육질의 등과 조각같은 엉덩이를 보자 입에 침이 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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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끄러움도 없이 그의 피부를 만지면 어떤 느낌일지, 저 강렬한 시선이 온전히 나에게 집중 한다면 몸이 어떻게 반응 할지 생각했다. 온몸에 열이 돌고 뺨이 따갑도록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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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 없는 욕망이었다. 내가 지금 그의 반쯤 벗은 몸을 보고 침을 흘리고 있다니 그래도 정말 훌륭한 몸이긴 했다.
책 설정상 서로의 가족죽인 원수집안인데 남주볼때마다 잘생겼다고 감탄중인 여주ㅋㅋ 남주 볼때마다 저래ㅋㅋ
대련중일때 어이없어서 다시 적음ㅋㅋㅋㅋ
397 쪽
(대련준비중)
그의 이런 모습에 끌리다니 너무 유해하지 않느냐고? 아마 그렇겠지 하지만 그 모습을 보자마자 체온이 올라갔다.
(남주랑 대련중인 여주 머리속)
이렇게 쉽게 나를 눕힌다는 사실이 무시무시 하면서 동시에… 터무니 없이 섹시했다. 특히나 그의 엉덩이가 내 허벅지 사이에 놓이니 더 그랬다.
(계속대련중임)
“매트위에서 능력을 사용하는 건 불공평해” 황홀 하고, 섹시하고, 아무튼 불공평 했다
얼탱없ㅋㅋㅋㅋㅋㅋ
포스윙 보기전에 남주 외모감탄 계속나온다길래 어느정도길래... 했는데 진짜야 계속 나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