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하게 졸려서 끊었는데 빨리 다 읽고싶음ㅠㅠ
3권 거의 다 봤는데 관계성 ㄹㅇ 맛깔남ㅋㅋㅋ 지금까지 느낌은1. 레일라 맴찢 샤갈
2. 근데 정부시점의 묘사 이렇게 자세한 거 처음봐서 몰입하면서 보는 중
3. 클로딘 눈치 개빠르고 똑똑하다
4. 근데 마티어스는 그 클로딘의 몇수 위임 독하다
5. 그리고 최약체인줄 알았던 레일라가 그 마티어스를 개잘 긁어서 재밌다 ㅋㅋㅋㅋㅋ⭐️
6. 웹툰으로 빨리 보고싶은 장면이 많다...
별채에서 상처 치료하고 사탕 먹이는 장면, 창밖에 눈오는 날 마티어스가 레일라 가운으로 끌어안은 채 업무보는 장면, 레일라가 클로딘 하녀된 거 모두가 보는 장면, 그래서 마티어스가 별채로 가라했는데 레일라가 벽난로도 안켜고 춥게 있어서 다투는 장면(⭐️), 마티어스는 화려한 만찬연회가는데 레일라는 세일하는 밀가루 들고 걸어가는 뒷모습 보고 멍해지는 장면
아무튼 울빌 너무 재밌다
서로 한마디도 안지고 달달할 때보다 싸우고 우는 때가 많은 혐관인데 속으론 삽질+쌍방짝사랑 제대로라 취향 적중함ㅠㅠ
마티어스 이미 자각없이 단단히 맛간 것 같고, 이게 3권까지의 내용이라니 앞으로가 기대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