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이름이 나온 건 처음인데 읽다가 막히고 읽다가 막히고 그르네아들 이름이라 그런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른이 되어서 알콩달콩하면 좋을 것 같긴한데 막 아들 사생활 훔쳐보는 것 같고 죄 짓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