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4일만에 미친듯이 달렸음
포스윙도 너무 재밌다 하면서 밤새도록 미친듯이 읽었는데
레딧에서 포스윙 떡밥같은거 뒤져보다가
댓글에 누가 헝거게임 처럼 재밌다길래
헝거게임 시작했떠니 와 시간 개순삭
존나 재밌음... 너무 잘읽혀서 후르륵 읽었는데 이거 끝나고 나니깐 또 인생이 허무함.....
헝거게임은 로판이기보다는 현대판타지 부류같긴 하지만
일단 25년 말부터 새해까지 재미나게 미친듯이 후르르륵 읽었던 순서는
상수리나무아래 -> 포스윙 시리즈 -> 헝거게임
이 루트순으로 달렸고,
여주시점으로, *로맨스*도 들어가있고 판타지도 들어가있는 작품으로 추천좀 해주라.
요즘 우울증 도졌는지 책만읽으면서 회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