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글부터 입맛 다시게함


프로 구원러 티티아는 친구를 구원하고 이복오빠가 먹은 자작가인 집에서 가출한건데 세명의 영웅 중 한명인 공작 남주를 방구석 폐인에서 구원이라 쓰고 방에서 나오게 해달라는 일을 받음


영중 중 한명인 성녀가 남주 방에서 나가지 못하는 저주를 이용해서 자기 평판에 써먹어ㅠㅠ 그래서 자낮개쩌는데



자전거로 남주랑 놀려고 왔는데 얼떨결에 또 구원해준 여주 어떤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45화 밖에 안봤지만 유치하지 않게 개그 나와서 재밌엌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구원여주 답게🥹🥹🥹 이런 선물은🥹🥹🥹 나도 남주가 되.......
가볍게 보려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여주 과거도 서사도 빌런도 탄탄한 느낌이야 작가님도 무너진 남주 심리 잘쓰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