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을 사랑할 리 없으니 이건 로맨스에 있고 리다무 신작 시든 장미 속의 개들은 로판이더라고
악당을 사랑할리는 처음에 외국인 주인공이라 로판같았는데 미국 배경에 실제 그림 인용 있고 실제 마피아용어 쓰고 그래서 현로인 것 같고
시든장미 속 잠깐 읽어봤는데 이탈리아 음식 먹고 마피아 용어도 그대로 쓰고 딱히 판타지도 없는 것 같은데 둘이 왜 갈린걸까 궁금
이러나 저러나 마피아물 많아진 건 좋다 벨벳일기 인생작이고 솔스티스도 재밌게 봤고 백합은 검게 물들고(이건 회귀라 로판인가봄)도 재밌게 봐서 마피아물 흥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