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중세에 있을 남주가 아니다 다정하고 섬세하고ㅠㅜ 물론 여주한테 무뢰배처럼 다가간건 맞는데... 맞는데.... 아 이거 설명을 어떻게 해야하지 중세시대 개새끼인줄 알았는데 개새끼는 중세였구요... 남주가 지혼자 게임이라도 하는것마냥 여주한테 들이댈때는 웃긴새끼(N)네 였다가 이젠 여주를 진심으로 웃기고 싶어하는 새끼가 되는 그런... 하 아무튼 재밌다 철벽여주 녹여가는 능글남주 귀하단말야
대충 이런 관계임 ㅈㄴ 오만하게 사람을 손가락으로 오라가라 하다니 미친새낀가

근데 그렇게 불러서 하는짓 :

(독자기절)
웹툰으로 보고있는데 다읽으면 소설로 넘어가려구 이야기 자체가 재밌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