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키데스+악시오테아
2부 초반에 대낮에 왕이 왕비를 희롱(?)할때부터 뭔가있네 싶었는데..
증오를 가장한사랑인지 애증인지 그게 그건가..
진짜 너무나 의외였음.
왕 입장에선 자기 아들들이 서로를 죽일운명이고
본인도 그렇게 살아남아서 아들이 단 하나이길 원했던거 같은데
(다 안읽어서 아직 정확하진않음)
두아들 다한테 너무나 ㅆㄹㄱ는 맞음
니케가 자기가 사랑했던 고마워했던 두형제의 많은것이
세번의 생애에 걸쳐 평생증오했던 그 아버지에게서
나왔다는데 너무 놀랐고 나도 너무 놀람
이커플은 어떻게 될라나..
니케 아버지랑 여신의 사랑도 진짜 로판한편감인데
이 커플로 한편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