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녀라는 존재가 자기가 생각했던거랑 전혀 다른 존재였다는걸 알게되면서 자꾸 비에니라는 여자 자체를 살펴보게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점점 감기는게 맛도리.... 떨어져있다가 다시 만나고나서 비에니가 왜 아무런 대가 없이 나한테 잘해주냐, 예전엔 이렇게 저렇게 말하지 않았냐 이러니까ㅋㅋㅋ 하... 내가 그런 말도 했었나...? 쓸데없는 말을 많이도 했군🤦막 이러는거 개웃겨ㅠ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도 막 비에니 독점하고싶은 욕구 느끼고 그러는게 개재밌당.... 웹툰 다보고 소설도 읽어봐야지ㅋㅋㅋㅋ
잡담 성스러운 그대 이르시길 웹툰 보고있는데 맥클라트가 점점 비에니한테 미쳐가는게 너무 재밌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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