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황제여주 없어서 못먹는거도 있는데ㅋㅋ
내가 군주가 되어야겠다 마음먹기까지랑 군주가 되어야 하는데 왜 군주가 되어야 하고 어떤 군주가 되고 싶고 어떤 나라를 만들고 싶다까지의 성장과정이 만족스럽게 그려진게 제일 크고
그러면서도 럽라가 제대로 한몫 차지하면서도 이야기 큰줄기랑 너무 동떨어지지 않고 잘 어우러져 있어서ㅎㅎ
악두산이랑 처음에는 비슷한 느낌인가하면서 소소하게 봤었는데 볼수록 다른 느낌으로 매력있는 작품이야 마무리까지 깔끔해서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