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은 솔직히 보던 거라 보는 중
초반에 비하면 확실히 후반부로 가면서 쫄깃해지기는 하는데 이럴거면 그냥 전작 보면 되지 않나 하면서 관성적으로ㅋㅋㅋ
김찌집에서 나온 시그니처 김찌맛 but 어제 먹은게 훨낫다 <- 이 기분
만족스럽게 본거 사천당가 시비로 살아남기
판무보는 남혈육이 완결이라고 추천해줘서 불신으로 시작했는데 꽤괞.... 아니 좋아 500화 가까이 되는거 잠 줄이고 볼정도로 좋았다🥹
소혜도 섭커플도 귀엽고 완결이고 막 가슴이 따뜻해지고....... 호리성새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