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인 풋맨과 어릴때 백작저에 주워져서 하녀로 자란 제리가 주인공인데ㅋㅋㅋㅋ 이 집 도련님이 애기때부터 6살 연상인 여주를 졸졸 따라다님...그리고 성인이 되자마자 도련님이 여주를 꼬시기 시작하는데 얘가 아주 솔직하고 귀여움ㅋㅋㅋㅋ 백작저 고용인들도 귀엽게 투닥투닥하고 백작이랑 백작부인이 의외의 개그캐릭터라 존웃ㅋㅋㅋㅋㅋ
이런 상황에서 보통 여주 도련님 이어지는게 보통이잖아? 근데 난 소꿉친구파란말이야...갈등하던 찰나 소설에서 이걸 보여줌

왐마야 도련님 화끈하시네요
진짜 유머코드만 맞으면 존잼으로 볼듯 너무 재밌었어! 깊게 생각안하고 간만에 쉬지않고 후루룩 읽었어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