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결혼에 성공했던 과거의 본인을 내심 부러워하는 공작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귀여움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력형 로맨티스트 멘트도 ㄱㅇㅇ... 근데 또 혼자서만 예전일 다 기억하고 있어서 힘들어하고 조바심내고 이러는 부분은 안쓰럽고ㅠㅋㅋㅋㅋ 플러팅 미친듯이 하는건 또 달달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에르인 너무 ㄱㅇㅇ... 자꾸 급발진 하는 로안 보면서 ㅈ..저양반 왜저래... 이러면서도 계속 신경쓰여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로설 과몰입러로 오해하는게 진짜진짜 너무 귀여움ㅠㅋㅋㅋㅋㅋ
걍 얘네가 달달하게 연애하는거 실컷 볼수있는게 너무 좋았음ㅋㅋㅋ 에르인이 청혼 받자마자 정염의 열쇠 돌려주고ㅋㅋㅋㅋ 둘이 인생 2회차 첫날밤 보내는게 하이라이트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