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역할렘남주123일텐데 ㅋㅋㅋㅋ 그저 빌런
이게 보면 볼수록 하남자라는걸 더 느끼게 해줌
첫눈때는 걍 황태자 개새끼였는데 점점 이아손도 징그러워지고 그 신부도 징그러워짐
왜 에리스가 극혐했는지 알것같아 ㅋㅋㅋㅋ
자기연민에 미쳐서 지가 뭐라도 된 줄 착각하고 영웅놀이하는 새끼
지맘대로 나를 연민하고 겹쳐보면서 징징대는 찐따새끼 ㅋㅋㅋ
볼때마다 극혐인데 캐릭터는 진짜 흠잡을곳없이 잘뽑암ㅅ다고 생각해 ㅋㅋㅋㅋ 그렇게 사람 심리에 와닿는 빌런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