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도 국서 되기 부족함이 없는 인물인게 좋음
잘난 남주가 그보다 더 잘난 여주 앞에 무릎꿇고
충성맹세하는게 보고싶다
여주도 오만하고 냉정한데 남주 앞에서만 좀 풀어지고
남주 진심으로 총애하는게 좋음
둘이 달달하니 사랑하면서
나랏일 하는거 어디없나
잘난 남주가 그보다 더 잘난 여주 앞에 무릎꿇고
충성맹세하는게 보고싶다
여주도 오만하고 냉정한데 남주 앞에서만 좀 풀어지고
남주 진심으로 총애하는게 좋음
둘이 달달하니 사랑하면서
나랏일 하는거 어디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