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연휴에 멘탈 너덜너덜해질정도로 후회남+피폐물만 읽은 지금 내 기준... 큰 잘못없이
(ㅅㅈㅎ 여주랑 만나고 초반에 인간에대한 불신과 날카로움에 여주에게 상처되는 말을 한건 좀 흐린눈해줘야만 ㅋㅋㅋ)
구르고 또 구르고 끊임없이 불안에 떨게되서 360도 냉글돌아버려서 멀쩡해보이지만 속은 그렇지 못한 남주
이분야 절대강자 절대남주 세드릭옆에 감히 동등한 위치를 주고싶어졌어 ㅠㅠㅋㅋ
여튼 블레이크 가문의 유실물 추천글 올려주고 영업글 올려준 영애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 っꈍ ɞꈍ)っෆ🧡 보내
덕분에 추석연휴에 할매미소를 되찾을 수 있었어 ㅋㅋ 고마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