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랑 진행은 흥미로워서 보는 중이고 1권은 사뒀더라고
그래서 1권 끝날때까지 재밌으면 지금 맠다로 반값에다 추가로 10% 할인이라 전권 살 의향도 있음ㅋㅋ
마법사랑 흡혈귀 집사랑 같이 복수하러 여행다니는 처형인(얘가 하는쪽)이란 설정에
여주는 존댓말, 남주(흡혈귀)는 반말이지만 유순한 느낌으로 이 설정부터가 미슐랭 별5개임
근데 읽다보면 뭔가 뭔가 좀 비어있는 느낌으로 꽉찬 느낌을 못받는것같음
기승전결이 아니라 기승결, 이런 느낌? 사건은 흥미진진한데 클라이맥스가 없는 느낌
그래서 뭔가 비어보여
그럼에도 흥미진진해서 읽기는 하겠지만, 약간 아쉽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