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뭔가 이벤트 이용해서 구매하는거 같은데
나는 넘나 어려운것..
카카페만 보다가 여기서 영업당해서 리디 시작하려는데
이벤트 종류는 뭐가 이렇게 많고 복잡한지..
그냥 보려다가 나만 호구인가? 싶기도 하고
이게 뭐라고 스트레스 받나 싶기도 하고 여튼 쉽지 않네
나는 그냥
이따금 낭만적인 악의랑 구원은 아무나하나. 악인남편
이거 질러서 보고싶은데
이거 다 이벤트 뭐 없는거 맞지?
코즈믹 호러랑
나의 파멸을 당신에게
그레이슨양의 죽음
이거는 쿠팡 경유해서 조금씩 사놨는데 그렇게 보니까 감질맛 나서 흐름이 끊겨가지고 걍 다 지르려다 금액이 또 커지니까 망설여지고 그렇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