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국에 볼모로 잡혀갔는데 (아마 전쟁인듯)
식사도잘안나오고? 보급도 비루해서 순서대로 하녀들이랑 번갈아가면서
자기옷입혀서 밥먹게하고 그랬는데
좀 똑똑한 여주였던거같은데
앞에만깔짝대다가 생각나서다시읽고싶은데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 안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부분만 기억나....
적대국에 볼모로 잡혀갔는데 (아마 전쟁인듯)
식사도잘안나오고? 보급도 비루해서 순서대로 하녀들이랑 번갈아가면서
자기옷입혀서 밥먹게하고 그랬는데
좀 똑똑한 여주였던거같은데
앞에만깔짝대다가 생각나서다시읽고싶은데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 안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부분만 기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