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시작은 황위가 걸린 권력쟁탈전의 모양새를 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시민항쟁의 모습을 띄어가는걸 보면서 괜히 눈물남... 시민들끼리 연대하고 나름의 자리에서 역할을 해내는데 혁명뽕 차오름ㅠ 그리고 그것의 소중함을 느끼는 올리비아한테 동기화됨ㅜㅜ 불리해졌다고 회귀해버리는게 능사가 아니라는걸 절절히 느끼고 공감하게된다ㅠㅜ
잡담 커튼콜 ㅇㅇ뽕 차올라...
865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