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내용 궁금해서 계속,계속 읽다보니끼 7시야ㅠㅠㅠㅋㅋㅋㅠㅠㅠㅠㅠ
솔렘의 시험까지밖에 못봤는데ㅠㅠㅠ
아니 근데
진짜ㅋㅋㅋ스카이라는 그래도 얘는
성질 더러운 ′인간′의 범주같거든ㅋㅋㅋ
초반 첫인상 더러웠던거에 비하면
왜저렇게 성격 나빠졌는지도 이해가 가고...
(아무래도 형제가...데본시아🙄...)
암튼 스카이라는 -대하기 어려운 사람- 의 범주라면
렉시우스랑 데본시아는
목적을 위해 남을 이용하거나 갖고노는데 거리낌이 없다는 점에서
좀 무서워짐
근데 렉시우스
…얘 왜 머리좋아?????????????🤯
진짜 의외의 두뇌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얘 진짜 왜케 머리좋고 눈치빠르냐 ㄷㄷㄷ
전쟁영웅 아무나 하는거 아니네 ㄷㄷㄷ
질문 몇개로 여주가 ′외압′에 의해 움직이고 있단거 파악해낸것도 그렇고ㄷㄷㄷ
데본시아랑 렉스 은근히 사고방식이 같아서 무서움ㄷㄷ
(얘네 동족혐오라 서로한테 제일 타격잘주고 서로 싫어하는거 웃김ㅠㅋㅋㅋ)
근데 이제 렉시우스는
아직 인간적인 ′선′은 안넘은 사람이라면
데본시아는 진즉 선을 넘어갔거나
이미 선 밖에 있는 사람같다는게............ㄷㄷㄷㄷㄷㄷㄷㄷ
어디까지 넘어간지 모르겠어서 좀 무서움;;
솔직히 여주가 겪고있는 이 기억상실+게임빙의 상태가
사실 데본시아가 신성마법으로 설계한
거대한 회귀의 덫 아닌가 싶기도해 ㄷㄷㄷㄷ
여러 남주랑 엮이지만 결국 진남주는 자신과 연결되도록 꾸몄다거나...?
(데본시아만 첨부터 하트 5개인게 너무 수상하다고;;;😞)
레이신은
피버효과로 호감도 오르긴했는데....
얘는 나쁜인간 같지는 않은데, 여주랑 별 교류가 없어서 그런지
(감정 생기기전이나, 감정 생긴후나)
자기말만 하는거같아서 좀,,😞
뭐랄까 벽하고 말하는거 같은 느낌이 있음
진짜 장편인데
혹시 스포밟을까봐 검색도 못하고ㅠㅠㅋㅋㅋ
근데 뒷내용은 궁금해서 잠도 못자고 읽고있음ㅠㅠㅋㅋㅋㅋㅋㅋㅜㅜㅜ
원래 문장곱씹으면서 정독하는 타입인데....
이건 세부적인 건 넘기고 속독으로 휙휙 읽고있는데도 오래걸린다ㅋㅋㅋㅋㅋㅋ
근데도 내용이 많아서 이제 절반봤나...?ㅠㅋㅋㅋ
분량이 많으니까 볼게 많아서 좋은데...
이 세계관의 비밀이 뭔지 너무 궁금해서 빨리보고싶어ㅜ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역하렘은 여주마음만 따라가면 힌트가 좀 보이지않아?
내 촉은 스카이라인데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뭔가뭔가
악엔죽에서 진남주 느꼈을때같은 그런 반짝반짝한 느낌이
스카이라한테 있음🤔
스카이라가 모른척 쌩까니까 애리얼이 서운해하는것도 그렇고
솔렘의 시험볼때 스카이라가 왕자님같이 나타났을때!!!!!
그때 묘사도 그렇고
뭔가 애리얼 감정이 반짝거리는 뭔가가 있어(?)
사실 여주말고 걍 내가 무서운 집착남들 사이에서
그나마 정상같은 남주를 보고 반기는 걸수도있음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그래도 남주들 중에 유일하게 ′희생′이라는걸
할수있는 애 같은데...?ㅠㅠㅋㅋㅋ
다른애들은 여주 말 씹고 감금할거같다면
얘는 여주가 싫다면 자기 의견 굽힐거같은데....(삐지긴 하겠지만)
근데 얘도 삔또상해서 배드엔딩 루트가 있다면 또 모르겠다ㅋㅋㅋ
암튼 지금 내 시각으론
레이신 : 노답 (말이 안통함)
스카이라 : 소통가능. 개선의 여지가 있는 금쪽이
렉시우스 : 불 붙기 직전의 시한폭탄💣
데본시아 : 광인이 정상인 코스프레중…
이 느낌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머진 이따 저녁에 읽어야겠다ㅠㅠㅋㅋ현생살러가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