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혁명하는거 ㄴㄴ
여주가 말하는대로 옙 알겠습니다 하고 혁명하는거 ㄴㄴ
혁명기에 신분제 다 무너지고 성공과 패망이 엇갈리고, 사회가 혼란스럽고
묘한 흥분감이 감도는 분위기에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사람들, 흥분감에 다 같이 몰려가서 귀족 곡괭이로 때려죽이고 입 싹 닫기, 나락갔나 싶더니 혼란기에 시회 잡아서 대 성공해서 복수하러 돌아온 사람, 어어어 하다가 나락가는 사람들 하... 생각만 해도 재밌어. 일반 소설 중에서는 레미제라블도 짱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