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불호..
로판을 바네사로 시작했던 나에게...
리프탄같은 남주는 신박하긴 함
뭐 맨날 하지말라하고 얌전히 집에나 있으라하고.........
마법 배우러 간다는데도 지랄나서 왜저래 하면서 읽음;
근데 또 술술 읽혀
작가님 필력이 좋은거는 맞는거 같아
사실 초반 부터 리프탄 저거 왜저래?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4권을 후루룩 읽어버림
2부를 읽을까말까 고민돼
1부가 너무나 그냥 중간에 끝나버려서 마무리를 하고싶기도 한데..
영애들아..
2부 읽는거 추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