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에 끌려서 보기 시작함
환생했더니 나중에 멸망하는 제국 황녀가 돼서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여러 인물들과 관계를 쌓는 아는 맛 이야기
그렇지만 표지가 맘에 들어서 보다 보니 보게 됨

이것도 표지... 22
빌런 공작가에서 퇴출 당하고 싶어서 착한 일 하기 시작하는 주인공
아는 맛이지만 표지 땜에 시작했다가 계속 보게 됨

이건 1부 표지 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여주가 숨긴 과거가 있는 전생의 먼치킨 대마법사
여주는 약간 무심하고 버석버석
여주한텐 뭔가 사명? 할 일이 있음

이것도 1부 표지... ㅋㅋㅋ 땜에 보기 시작했는데
로맨스는 2퍼? 정도 나오고 나머지는 전부 사건물
마무리가 급해서 아쉽지만 잘 보긴 함

이건 제목과 표지 땜에 보기 시작
먼치킨 마법사 여주인공은 어렸을 때 황제에게 거둬졌는데 능력이 너무 출중하니 황제가 "너 내 아들이랑 결혼해서 내 며느리 하면 너무 좋겠다^^" 함
당연히 황태자는 츤데레라 밀어냄
근데 여주는 그거 진짜인 줄 알고 크자마자 황궁 나감
여기까지 말했으면 무슨 이야기인지 알아들을 거라 생각해

이것도 표지...333 의 고양이 때문에 시작함
수인물인데 여주 옆에서 따라다니는 고양이와 남주 옆에서 따라다니는 까마귀가 너무 귀여움
걔네 맨날 싸우는 거 보려고 봄
수인 결혼계약물
여주는 계약 결혼 끝나면 남주 죽이려고 하고 남주는 돈 들고 튈 생각인가봐

이건 아주아주 옛날에 조아라에서 봤던 건데 카카페에 올라왔길래 보기 시작함
거의 10년 전? 인데 그때 네이버에 이 작품 팬카페도 있던 걸로 기억함
왜 이제 와서 카카페에 연재 시작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재밌으니까 츄라이
주인공이 실종된 황태자의 동생 대역을 하려고 남장하고 생쇼하는 이야기
친형인 황태자는 자신의 동생을 죽이고 싶어해서 주인공이 살인 위협 당하면서 개고생함

이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먼치킨 마법사 여주인공의 세계관 큰 판타지물
마법사들의 도시도 나오고 스케일이 커
근데 이거 다 쓰니까 내 취향을 갑자기 깨달음
나는 연한 색이나 주황색, 밀짚색 머리 여주인공과 먼치킨 마법사 여주인공을 좋아하나봄!
하튼 다들 보고 글 써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