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가 가주가 한번 되어봤다가 황후가 되는게 아니라
가주도 하고 황후도 하는거 개인적으로 좀 아쉬움ㅠ 지금껏 전 황후가 자기 권력 이용해서 자기네 가문 유리하게 막 하고 이런거 봐왔는데
물론 티아가 주인공이니 앙게나스 처럼 비열하게 권력 이용하는 사람은 아닌거 아는데도
그냥 좀 웃김 아니 한 가문의 가주를 하면서 황후가 되는게 이게 맞냐고 ㅋㅋㅋㅋ 그 라비니도 실제론 본인이 거의 가주지만 겉으로라도 아버지를 가주로 두고 자기가 가문을 주물렀는데
티아는 진짜 대놓고라 더 당황스럽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제국 이름 롬바르디로 바꿔도 되는 수준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