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담물 좋아해서 제목이랑 표지보고 시작했는데
상상한? 내용은 아녔지만 취향 저격함....
여주는 로판 빙의했다고 생각해서 여주시점은 발랄한데
주변인들은 여주를 무서워해 ㅋㅋ 크툴루 느낌
사실 럽라가 어케 가능한거지 싶었는데 이게 되네...? 됨
공포괴담의 미친최종보스? 느낌이랑 비슷함!
이거는 갈수록 찐 러브크래프트 내용 나와서 불호긴 했지만,,
보면서 답답하고 빨리 해결했으면 좋겠고 그랬는데
(물론 해결은 다 되는데 그냥 내가 몰입해서 초조해한거야...)
중간중간 진짜 소름돋고 그렇드라..
암튼 이런 내용 좋아하는 영애들한테 추천함!!
꽤 장편인데 호로록 봤어
( + 표지가 진짜 잘 나왔옹
소설 초반에 나오는 장면이라 괜히 더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