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디로부터 현금성 포인트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휴우 생애 처음 써보는 후기라 너무 떨리지 뭐야!
1. 나는 이 집 아이

일단 나는 이 집 아이 부터 읽어보았어!
캐디가 너무너무 예쁘고, 초창기 회귀&육아물 느낌이 물씬 풍기는 작품이랄까? 에스텔에게 감기는 오라버니 아버님 등등 카스티엘로 가문 사람들이 귀여워지는 순간들을 즐겨볼 수 있었어ㅎㅎ

그리고 아버님 미모가 아주 👍
지금 50화 무료 이벤트 중이라서 찍먹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
에스텔(여주)가 점점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괜히 내 새끼가 크는 느낌ㅠㅠ 메인 이벤트작이니만큼 믿고 볼 수 있었다!
2. 친애하는 익명의 후원자님께

예전에 원작을 읽다가 현생이 너무 바빠져서 다 못읽고,, 다시 읽으려니 앞 내용이 애매하게 기억나서 처음부터 읽기도, 읽었던 부분부터 읽기도 애매한 작품 다들 하나씩은 있잖아?
나한테는 >>친애하는 익명의 후원자님께<< 이 작품이 딱 그러했거든!
그런데 다시 보려고 보니 마침 웹툰이 나와있어서, 웹툰이랑 같이 보면 딱 좋겠다 생각했어.

내가 소설로 읽으며 상상하던 모습이 그대로 실현된 것 같아서 너무 기쁘게 읽을 수 있었어. 진짜 작화가 너무너무너무 내취향임
친익후만의 몽글몽글한 느낌을 웹툰으로 아주 잘 그려냈다고 생각해! 초반부 여주가 후원자님께 보내는 편지를 어떻게 표현할까 궁금했는데 이 부분 연출도 좋았어ㅎㅎ.
나도 소설을 다 읽은 건 아니라서 남주가 누구일지 두근두근 하면서 볼 수 있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작화가 너무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