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문구: 리디로부터 현금성 포인트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나는이집아이 후기
후기 처음 써봐서 어캐 써야하는지 모르겠네ㅠㅠ
대충 읽어줘ㅠㅠㅠ 이밴트 당첨으로 보고 남기는 후기
나는이집아이는 육아물임
나 원래 육아물 절대 안보는데 이건 원작이 워낙 유명하길래
예전에 호기심에 그냥 원작 사봤어.
처음으로 하차 안하고 쭉 읽었던 육아물이었음.
빡쳤던 부분들도 있는뎈ㅋㅋㅋ 그건 걍 넘어가졌음.
아직도 육아물 본 거 신기.. 그래서 웹툰도 기대 많이 했는데 그림체 잘 빠진 것 같음.

여주가 넘 순둥이고 귀여운데 또 답답하거나 하지 않아서 좋았음.
내 기준 너무 에떼떼 거리지 않는 어린애라 더 좋았던 것 같음.
마냥 부둥물은 별로 안좋아하고 적당히 구르는 것도 있어야보는데 (이래서 육아물 싫어하나봐) 그 부분 충족하는 것도 있었어
남주는 흔치 않은 자낮남주임 이런 거 좋아하면 찍먹해봐!!
나중에 삽질도 하는데 샤방하게 생겼으니까 봐 줄 수 있음ㅋㅋㅋ
아래는 여주 오빠인데 내가 좋아하는 캐릭이라 넣었어
넘 귀엽게 생김ㅋㅋㅋㅋ


메리사이코 후기 (약스포)
이것도 전부터 보고 싶었던 거라 봤어
이건 원작은 안봤던거 웹툰으로 처음 봄
갑자기 증발한 남편을 찾는 집착 쩌는 싸이코여주
알고보니 국정원 블랙요원으로 여주한테 접근했던 남주
견어물녀 작품이라 넘 기대하고 시작했는데 역시 재밌다.
여주 또라이 같은 면들 나올 때마다 넘 즐거워
당장 도망가야할 것 가틈
증발한 남주.. 전화번호도 사라져서 빡친 여주

어릴 때부터 좀 일반적이진 않았음
결핍이 있고 자기만의 소중한걸 꿈꾸던 아이였는데 그게 집착적인..
보고 있으면 안쓰러움


아직 다 못봤는데 벌써 여주한테 스며들어서 넘 궁금하다
여주 똘기가 좋아서 더 사고쳐줬으면..

블랙요원 남주

여주가 정보?용병?회사 다니는 팀장 협박해서
인맥으로 그 회사 급식아줌마로 입사하는데
다음 임무로 같은 회사에 잠입한 남주와 우연히 재회함ㅎㅎ
점점 존잼이라 기대된다
38화까지 나왔는데 못참고 원작도 질렀어.. 추천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