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도 아닌데 왜 내가 아까울까 ㅋㅋㅋㅋ
가족이랑 사이 좋았던 사람은 별 생각없는데 대부분은 불행한 가족사를 가지고 있잖아
가족이 있어도 학대받고 사랑받지 못하고 무시 당하거나 고아였거나
그렇게 불행하고 힘들게 살다가 사고로 죽어서 빙의나 환생하고
가끔 주인공들 죽고난 현실을 생각할때 주인공이 남긴 유산들 너무 아깝더라
다들 힘들게 살아서 엄청 큰 돈은 없었겠지만 그래도 월급 모은거나 적금이나 보험금이나 집보증금까지 뭐라도 있을거잖아
그거 다 나쁜 가족들한테 갈거 생각하면 너무 아깝고 화나고 그렇더라고 ㅋㅋㅋㅋㅋ
지금 보는 작품은 회빙환은 아니고 살아있을때 그냥 딴세계로 소환된건데 신이랑 합의해서 원래 살던 세계 잠깐 다시가서 가지고있던 돈 다 털어서
필요한 물건들 구입하고 그거들고 다시 돌아오거든 ㅋㅋㅋㅋㅋㅋㅋ
그거보고 좀 속시원했는데 한편으론 좀만 더 머물면서 집보증금도 빼서 그거까지 써야지!!! 하는 아쉬움이 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