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아켈란스가 남주롤이었는데 나는 늘 그렇듯이 조력캐 친구캐로 보이는 키스첼에게 더 마음이 갔고... 몇 년 전에 웹툰으로 연재 이어서 하신다는 말 보고 달렸는데 후반에 키스첼이랑 땅땅 난 거 보고 너무 행복했음 세계관도 짱짱하고 그림체도 꾸준하고 이야기 마무리까지 나는 너무 만족했어 마녀코믹스에서 소장 갈겨서 종종 재탕함
잡담 내 서브병이 완치됐던 작품 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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