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덮어놓고 불쌍하다거나 용서하고싶은 마음이 드는 캐릭터들은 아니지만
저들이 얼마나 남성 캐릭터들에게 휘둘렸는지, 저들을 이용하는 남성 캐릭터들과 구조들이 얼마나 불합리하고 온당하지 않은지 생각해볼만한 여지를 가지고 있어서 꽤 재밌는 캐릭터들인거 같음
미화는 하지않되 단순한 악녀 포지션으로 소모하지도 않는 쓰임이 참 괜찮은거 같아
저들이 얼마나 남성 캐릭터들에게 휘둘렸는지, 저들을 이용하는 남성 캐릭터들과 구조들이 얼마나 불합리하고 온당하지 않은지 생각해볼만한 여지를 가지고 있어서 꽤 재밌는 캐릭터들인거 같음
미화는 하지않되 단순한 악녀 포지션으로 소모하지도 않는 쓰임이 참 괜찮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