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역하렘물은 두루두루 설레서 진남주 찾는 재미로 읽는데 이건 표지부터 진남주가 너무 잘보이고...나머지 남자들 나오는 분량에서 그닥 재미가 안느껴져..
아니면 진남주가 명확해도 사건적으로 재밌어질 무언가가 이 뒤에 있어??
아직까진 여주가 여기저기 어장치러 다니는 장면만 나오는데, 첨부터 진남주가 떡하니 보이는 상황에서 서브들한테 행하는 계산적이고 강박적인 행동들뿐이다보니 딱히 의미있는 장면으로 안보임ㅋㅋ큐
아니면 진남주가 명확해도 사건적으로 재밌어질 무언가가 이 뒤에 있어??
아직까진 여주가 여기저기 어장치러 다니는 장면만 나오는데, 첨부터 진남주가 떡하니 보이는 상황에서 서브들한테 행하는 계산적이고 강박적인 행동들뿐이다보니 딱히 의미있는 장면으로 안보임ㅋㅋ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