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맘에 드는 남주 잡아본적이 역하렘물에서 주식 성공한거, 깨유조처럼 섭남 같이 보이던 캐가 알고보니 남주같았던 때 아님 내 취향을 드물게 저격한 남주 이정도밖에 없음ㅋㅋㅋ 계약결혼 이런 느낌으로 남주 확실히 정해진 작품의 남주는 진찌 좋아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고 특히 북부대공st 남주는 ㅈㄴ취향아님 약간 좀 또라이끼 있고 능글거리는 마법사나 학자 계열 남캐를 좋아함.. 요즘은 중국 소설 읽는 중인데 신분차땜에 여주를 바라보기만 한 문관 서생 서브들 순정땜에 눈물나와
잡담 나만큼 서브병 심한 덬들도 ㅂㄹ없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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