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돈 날리고 시간 날리고 빡쳐하면서 스릴 챙기는 방법
개인 호불호 심한 키워드 분명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품 키워드나 시놉 없이 단순히
1. 아는 제목 = 자주 들어본 작품 = 재미 있으니 본 사람이 많고 글 쓰는 덬들이 많겠지 하고 시작
2. 표지가 맘에 들어서 시작
3. 제목이 맘에 들어서 시작
가족애인줄 알고 보다가 키잡물이어서 멈춘 나 ^-^
훈훊한 가족물인줄 알고 보다가 파양하고 결혼 한 거 보고 하차한 적잔품 ^-^
ㄹㅇ 연재 초반 표지는 애기들이고 서바이벌 급으로 목숨 위험한 상황해서 동생 오빠 사이로 심지어 같은 가문 같은 아빠로 알고 큰 사이라 로맨스 걱정 안하다가 중반쯤 주인공들 더 커서 바끤 표지 보고 하차한 나...
그럼에도 미리 보고 시작하지는 않는 나,,,
시놉 읽으면 흥미 잃어
아직 초반엔 떽떽이인데 후회남 키워드 박혀있으면 이미 한 편 본 것 같아서 릉미식는 나,,,,
19금 아니고 가족으로 컸으면 로맨스 걱정 안해도 되겠지 싶고 연령제한이 낮아서 믿고 보다가 뒤통수 여러번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무근본 믿음을 심고 보는 나....